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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by 여행 노트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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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2월 날씨와 여행 옷차림 추천, 인기 여행지, 맛집 리스트, 교통 & 여행 팁,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2월 캄보디아 여행 준비에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드려요.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열대 몬순 기후에 속해 연중 따뜻한 날씨가 특징입니다. 특히 여행 최적기인 2월은 건기로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맑은 날이 많아 관광과 액티비티에 매우 적합합니다. 이 글에서는 2월 캄보디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날씨 정보, 옷차림, 여행지 추천, 맛집 리스트, 교통편 & 여행 팁,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까지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캄보디아 2월 날씨

캄보디아의 2월은 건기 중에서도 가장 쾌적한 시기입니다.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 📍 평균기온: 낮 30~33°C / 밤 20~22°C
  • 🌤 강수량: 매우 낮음 (비 거의 없음)
  • 💧 습도: 낮은 편이지만 여전히 덥고 땀이 남
  • 🌞 특징: 맑고 쾌적한 날씨, 관광에 최적

2월은 우기(5~10월)와 달리 비가 거의 없고, 특히 오전과 오후 내내 햇빛이 강한 편입니다. 앙코르 와트 같은 야외 관광을 계획한다면 물, 모자,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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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추천 옷차림

2월 캄보디아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날씨와 문화에 맞는 옷차림입니다. 특히 앙코르와트 같은 유적지나 신성한 사원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현지의 문화와 종교적 관습을 존중하는 복장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1️⃣ 기본 옷차림

  • 통풍이 잘되는 린넨, 면 소재의 옷 추천
  • 반팔/긴팔 상의, 얇은 긴 바지 또는 발목 길이 원피스가 적합
  • 밝은 색상의 옷은 햇볕을 반사해 체감 더위 완화

2월 캄보디아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기 때문에, 시원하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편안합니다.

2️⃣ 사원 및 유적지 방문 복장

  • 어깨와 무릎 가리기 필수
  • 민소매, 짧은 치마, 반바지는 출입 제한 가능
  • 긴팔 상의와 긴 바지 또는 긴 치마 추천
  • 슬리퍼보다는 편안한 운동화가 안전하고 걷기 편함

앙코르와트 등 야외 유적지는 걷는 거리가 길고, 일부 구간은 바닥이 울퉁불퉁하므로 운동화 착용이 여행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3️⃣ 자외선 차단 필수 아이템

  • 넓은 챙 모자선글라스
  • 자외선 차단제 필수
  • 그늘이 적은 야외 관광지에서는 양산도 추천

2월 캄보디아의 햇빛은 강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아이템을 충분히 준비해야 피부 보호뿐 아니라 체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여벌 옷 및 수영복

  •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어 여벌 옷 넉넉히 준비
  • 수영이나 리조트 이용 계획이 있다면 수영복 챙기기

체온 조절과 청결 유지에 여벌 옷은 필수이며, 수영복은 해변이나 수영장이 있는 숙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신발

  • 장시간 걷기용 통기성 좋은 운동화 추천
  • 짧은 이동이나 휴양에는 샌들도 활용 가능
  • 유적지 탐방 시에는 운동화 착용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함

Tip: 얇고 편안하며 필요에 따라 몸을 가릴 수 있는 옷을 조합하면, 2월 캄보디아 여행에서 최적의 편안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추천 여행지

2월의 캄보디아는 쾌적한 날씨 덕분에 고대 문명과 자연을 탐험하기 최적의 시기입니다. 특히 건기여서 걷기 편하고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이 시기 여행객들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캄보디아 2월 날씨 옷차림 추천 여행지

 

1️⃣ 시엠립 (Siem Reap)

캄보디아 여행의 중심 도시이자 앙코르 유적군으로 향하는 관문입니다. 도시 자체는 소규모 호텔, 맛집, 카페가 많아 여행 시작 전 기초를 다지기에 좋습니다.

  • 중심 거리: 펍 스트리트(Pub Street) – 저녁이 되면 활기찬 분위기와 다양한 레스토랑, 바, 마사지숍이 즐비합니다.
  • 여행 팁: 밤거리 산책과 현지 음식 체험에 적합

2️⃣ 앙코르 와트 (Angkor Wat)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캄보디아의 상징입니다.

  • 특징: 웅장한 석조 건축물, 해 뜨는 일출 풍경
  • 추천 포인트: 새벽 일출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해자와 건축미 감상

3️⃣ 앙코르 톰 (Angkor Thom)

바이욘 사원의 **‘크메르 미소’**로 유명하며, 거대한 석탑과 얼굴 조각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포인트: 섬세한 조각과 고대 도시의 흔적 탐방
  • Tip: 시엠립에서 앙코르 와트와 함께 당일 투어 가능

4️⃣ 따프롬 (Ta Prohm)

영화 ‘툼 레이더’ 촬영지로 유명하며, 거대한 나무뿌리가 사원을 감싸고 있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추천 포인트: 자연과 건축이 조화된 사진 촬영 명소

5️⃣ 프놈펜 (Phnom Penh)

캄보디아의 수도로,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 왕궁(Royal Palace) 및 실버 파고다(Silver Pagoda): 화려한 건축과 왕실의 웅장함 체험
  • 뚜얼슬랭 학살 박물관(Tuol Sleng) & 킬링필드(Choeung Ek): 아픈 역사를 돌아보며 캄보디아의 현재 이해

6️⃣ 시아누크빌 (Sihanoukville)

캄보디아 남부 해변 도시로, 아름다운 해변과 섬이 많아 휴양에 적합합니다.

  • 2월은 날씨가 맑고 바람이 적어 에메랄드빛 바다를 즐기기 최적
  • 해변 액티비티, 스노클링, 섬 투어 추천

7️⃣ 캄포트(Kampot) & 깨프(Kep)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천 지역입니다.

  • 캄포트: 후추 농장 체험, 한적한 강변 산책
  • 깨프: 신선한 해산물, 게 요리 맛집 체험

Tip: 시엠립은 앙코르 유적군 탐방, 프놈펜은 역사 체험, 시아누크빌과 캄포트·깨프는 휴양과 미식 탐방으로 여행 코스를 나누면 2월 캄보디아 여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캄보디아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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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맛집 리스트

캄보디아 음식은 이웃 국가인 태국이나 베트남 음식과 비슷하면서도, 캄보디아만의 독자적인 매력과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신선한 현지 재료와 이색적인 향신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행자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선사한답니다. 캄보디아를 방문한다면 이 맛있는 음식들을 꼭 맛보시길 추천해요!

  • 아목 (Amok):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영혼의 맛 코코넛 밀크와 향긋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소스에 생선, 닭고기 또는 소고기를 넣어 바나나 잎에 곱게 쪄낸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입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하면서도 이국적인 향이 일품이죠. 밥과 함께 먹으면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니, 캄보디아에 가셨다면 아목은 꼭 드셔보셔야 할 메뉴입니다!
  • 크메르 커리 (Khmer Curry): 부드러운 향신료의 매력 태국 커리보다 맵지 않고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크메르 커리 역시 놓칠 수 없는 메뉴입니다. 다양한 신선한 채소와 고기를 넣어 만드는데, 은은한 향신료의 맛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어 한국인의 입맛에도 부담 없이 잘 맞을 거예요. 따뜻한 밥에 슥슥 비벼 먹으면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가 됩니다.
  • 록락 (Loc Lac): 한국인 입맛 저격! 달콤 짭짤 소고기 요리 소고기를 특제 양념에 재워 볶아낸 후, 밥과 함께 푸짐하게 내어주는 록락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입니다. 보통 부드러운 계란 프라이가 함께 올라가며,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어우러져 한국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아요. 든든하고 맛있는 현지식을 찾으신다면 록락을 추천합니다.
  • 프놈펜 누들 (Phnom Penh Noodle): 든든한 아침 식사의 시작 캄보디아의 활기찬 아침을 열어주는 프놈펜 누들은 쌀국수의 한 종류로, 돼지고기, 신선한 새우, 그리고 쫄깃한 완자 등 푸짐한 고명이 올라가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시원하면서도 깊은 육수 맛이 특징이며, 해장에도 좋아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지도 몰라요!
  • 신선한 과일 주스: 열대 과일의 달콤한 유혹 캄보디아는 망고, 용과, 코코넛 등 신선하고 맛있는 열대 과일이 풍부한 곳입니다. 현지에서 갓 따온 과일로 만든 신선한 주스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며, 캄보디아의 더운 날씨 속에서 갈증을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데 최고입니다! 다양한 과일 주스를 맛보며 더위를 식혀보세요.
  • 길거리 음식 (Street Food): 현지의 활력을 느껴보세요 (위생 주의!) 밤이 되면 활기 넘치는 야시장 등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데 길거리 음식만큼 좋은 것도 없지만, 위생에는 각별히 주의하시는 것이 좋아요. 가급적 신선한 상태로 제공되거나 포장된 간식을 위주로 선택하시고, 익숙하지 않은 음식보다는 안전해 보이는 메뉴를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지의 분위기를 즐기되, 개인 위생 관리에 신경 쓰는 지혜로운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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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교통편 & 여행 팁

캄보디아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한국처럼 잘 발달되어 있지는 않지만, 여행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한 다양한 교통수단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현지 상황에 맞춰 스마트하게 이용하면 더욱 즐거운 캄보디아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 항공편으로 떠나는 캄보디아: 인천 국제공항에서 캄보디아의 주요 관문인 시엠립(앙코르 국제공항)이나 수도 프놈펜(프놈펜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항편이 운항되고 있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5~6시간 정도로,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신비로운 캄보디아에 도착할 수 있어요. 캄보디아 항공권 예약 시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하실 수 있겠죠?
  • 알아두면 편리한 시내 교통:
    • 툭툭 (Tuk-Tuk): 캄보디아 여행의 상징과도 같은 툭툭은 가장 흔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입니다.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 특히 유용하며, 타기 전에는 가격을 흥정하는 것이 필수예요. 요즘은 앱을 통해서 호출하면 정찰제로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오토바이 택시 (Moto-Taxi): 툭툭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혼자 여행할 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오토바이 택시도 있습니다. 현지 분위기를 더욱 가까이서 느껴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택시: 툭툭이나 오토바이 택시보다 요금은 비싸지만, 에어컨이 있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장거리 이동 시 더욱 유리합니다. 좀 더 편안함을 원하신다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 자전거 렌트: 시엠립 시내처럼 비교적 평탄한 곳에서는 자전거를 빌려 여유롭게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캄보디아의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나만의 속도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캄보디아 여행,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여행 팁):
    • 현지 화폐와 환전: 캄보디아의 공식 화폐는 리엘(Riel)이지만, 미국 달러가 사실상 현지에서 널리 통용됩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미리 1, 5, 10달러와 같은 작은 단위의 미국 달러 지폐를 충분히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거스름돈은 종종 리엘로 받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캄보디아 환율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달러 위주로 준비하면 편리합니다.
    • 정(情)이 담긴 팁 문화: 캄보디아에는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작은 금액의 팁을 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식당, 마사지, 가이드 등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만족스러웠다면 소정의 팁을 전달하는 것도 좋은 여행 경험이 될 거예요.
    • 생수 필수! 탈수 예방: 캄보디아의 더운 날씨에는 수분 섭취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항상 생수를 휴대하고 수시로 마셔서 탈수를 예방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시원한 물 한 병은 캄보디아 여행의 필수품이랍니다.
    • 스마트한 데이터 사용: 현지에 도착해서 유심을 구매하거나 포켓 와이파이를 미리 대여해 가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길 찾기나 맛집 검색 등 캄보디아 여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필수 준비물: 전자비자 (e-Visa): 한국 국적자는 캄보디아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전자비자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으니, 미리 준비해 두시면 공항에서 시간을 절약하고 더욱 수월하게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비자, 잊지 말고 미리미리 발급받으세요!

🚗 캄보디아 교통편 & 여행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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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시 주의사항

자외선 차단 필수 – 2월 햇빛 매우 강함
더위 대비 – 물 자주 마시기
사원 복장 규정 준수
현지 교통 안전 – 오토바이 운전 시 주의
치안 – 야간 골목이나 인적 드문 곳은 피하기

캄보디아 2월 날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월 캄보디아 날씨는 어떤가요?

A: 건기여서 비가 거의 없고 햇빛이 강해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Q2. 옷차림은 어떤게 좋나요?

A: 통풍 좋은 반팔과 반바지, 자외선 차단 옷, 실내용 가벼운 겉옷이 좋습니다.

Q3. 앙코르 와트 일출을 보려면 몇 시에 가야 하나요?

A: 계절마다 다르지만 보통 오전 5:30~6:30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Q4. 2월에 비가 내리나요?

A: 거의 비가 오지 않고 쾌청한 날씨가 지속됩니다.

Q5. 사원 방문 시 복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복장을 착용해야 합니다.

결론

캄보디아 2월 여행은 맑고 쾌적한 날씨 덕분에 관광, 사진, 액티비티 모든 면에서 최고의 시기입니다. 적절한 옷차림과 여행 준비만 한다면 더위와 자외선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앙코르 와트, 프놈펜, 시하누크빌 같은 대표 여행지는 2월에 방문하기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맛집, 교통, 주의사항까지 꼼꼼히 체크해 즐거운 캄보디아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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